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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슬랙 계정 침해로 직원·협력사 기록 노출

최초 보도 · 최근 보도 · 관련 보도 4건

일본 언론사 닛케이의 슬랙 계정이 침해돼 직원과 협력사 관련 기록이 노출됐다. 피해 규모는 약 1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인포스틸러 감염으로 슬랙 대화 기록에 대한 접근이 이뤄졌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닛케이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약 1만7,000명의 직원·협력사 관련 기록
원인·수법
인포스틸러 감염을 통한 슬랙 계정 침해
지역
해외

경과

  1. 닛케이가 슬랙 계정 침해로 약 1만7,000명의 직원·협력사 관련 기록이 노출됐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4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