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슬랙 계정 침해로 직원·협력사 기록 노출
일본 언론사 닛케이의 슬랙 계정이 침해돼 직원과 협력사 관련 기록이 노출됐다. 피해 규모는 약 1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인포스틸러 감염으로 슬랙 대화 기록에 대한 접근이 이뤄졌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닛케이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약 1만7,000명의 직원·협력사 관련 기록
- 원인·수법
- 인포스틸러 감염을 통한 슬랙 계정 침해
- 지역
- 해외
경과
- 닛케이가 슬랙 계정 침해로 약 1만7,000명의 직원·협력사 관련 기록이 노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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