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술 업체 해킹으로 학생 300만명 데이터 유출
교육기술 업체가 해킹을 당해 학생 300만명의 데이터가 유출됐다. 해당 업체는 학생 데이터 유출과 관련해 미국 3개 주 법무장관과 510만 달러 규모의 합의에 동의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학생 300만명 데이터
- 원인·수법
- 해킹
- 지역
- 해외
경과
- 학생 300만명에게 영향을 미친 해킹과 관련해 업체에 510만 달러 규모의 제재가 부과된 사실이 알려졌다.
- 교육기술 업체가 학생 데이터 유출과 관련해 3개 주 법무장관과 510만 달러 규모의 합의에 동의한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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