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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아사히 랜섬웨어 공격으로 일본 내 맥주 생산·공급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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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가 사이버공격을 받아 일본 내 맥주 생산과 주문 시스템에 차질이 발생했고, 공급 부족으로 이어졌다. 아사히는 랜섬웨어 공격과 데이터 탈취를 확인했으며 수작업으로 맥주를 출하했다. 랜섬웨어 조직 킬린은 공격을 자행하고 데이터 27GB를 탈취했다고 주장했으며, 이후 개인정보 탈취 가능성도 제기됐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아사히
사고 유형
랜섬웨어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일본 내 맥주 생산·주문·공급 차질 및 데이터 탈취
원인·수법
랜섬웨어 공격
지역
해외

경과

  1. 사이버공격을 받은 아사히가 생산을 재개하지 못하는 상황이 알려졌다.
  2. 아사히가 랜섬웨어 공격을 확인했으며 일본 내 맥주 공급 부족이 이어졌다.
  3. 아사히가 수작업으로 맥주를 출하했다.
  4. 아사히가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가 탈취됐다고 밝혔다.
  5. 킬린이 아사히 공격의 배후를 자처하며 데이터 27GB를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6. 공격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탈취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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