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이니아대학교 오라클 해킹 관련 개인정보 유출
펜실베이니아대학교가 오라클 해킹 이후 새로운 데이터 유출을 확인했다. 대학은 개인 기록에 영향을 준 업무용 소프트웨어 데이터 침해를 조사하고 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펜실베이니아대학교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개인 기록 유출
- 원인·수법
- 오라클 해킹과 관련된 업무용 소프트웨어 침해
- 지역
- 해외
경과
- 펜실베이니아대학교가 새로운 데이터 유출을 확인하고 개인 기록 관련 침해를 조사 중인 사실이 공개됐다.
관련 보도 2건
펜실베이니아대학교의 다른 사건
캔버스 해킹으로 펜실베이니아대 이용자 30만명 피해 주장
30만피해: 이용자 30만 명 이상 영향 주장
사이버범죄 집단이 캔버스 해킹으로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이용자 30만 명 이상이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피해 규모의 확인 여부와 구체적인 피해 항목, 대학의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The Daily Pennsylvanian 기사 보기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교육대학원 이메일 해킹
10피해: 10명 미만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교육대학원의 이메일 해킹으로 10명 미만이 영향을 받았다. 새로 제출된 서류에서 피해 인원이 확인됐으며, 구체적인 발생 시점과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The Daily Pennsylvanian 기사 보기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계정 탈취로 동문·기부 자료 유출
120만피해: 동문·기부 관련 자료 유출, 공격자 주장 기부자 데이터 120만 건
2025년 10월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직원 계정이 사회공학 공격으로 탈취돼 동문·기부 관련 시스템과 자료가 침해됐다. 공격자는 해당 계정으로 모욕적인 이메일을 대량 발송하고 기부자 데이터 120만 건을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대학은 미국 연방수사국에 신고하고 침해를 차단했으며, 2026년 2월 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후 공격자 측은 추가 내부 자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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