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 직원 약 3천명 정보 외부 사이트 유출
선거관리위원회 내부 보안점검 과정에서 외주 직원이 점검 결과를 바이러스토탈에 게시해 직원 약 3,000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 부서명, IP 주소와 PC 보안점검 채점표가 포함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4년 6월 26일 신고를 접수하고 사실관계 확인에 들어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선거관리위원회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직원 약 3,000명의 이름·부서명·IP 주소 및 PC 보안점검 채점표
- 원인·수법
- 외주 직원이 내부 보안점검 결과를 바이러스토탈에 게시
- 지역
- 국내
경과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선거관리위원회 정보 유출 신고를 접수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직원 약 3,000명의 정보 유출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었다.
관련 보도 1건
선거관리위원회의 다른 사건
선관위 회계자료 공개 중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
피해: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선거관리위원회가 조국혁신당 회계자료를 공개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된 정보에는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됐으며, 피해 규모와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아시아투데이 기사 보기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업무용 PC 해킹으로 정보 유출
피해: 직원 업무용 PC 정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의 업무용 PC가 해킹돼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2024년 4월 뒤늦게 드러났다. 인포스틸러 감염에 따른 로그인 정보 유출 위험과 업무망 침해 여부를 확인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후 해킹 통보에 대한 대응을 문제 삼은 직무유기 고발사건은 불송치됐다.
관련 보도 3건 · 마지막 보도 →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