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대학원생 5,905명 개인정보 유출
2024년 7월 15일 경북대학교 담당 직원이 대학원생 118명에게 졸업 안내 이메일을 보내면서 대학원생 전원 5,905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자료를 함께 발송했다. 유출 항목은 이름, 학번, 소속, 이수학점, 평점평균 등이었다. 대학은 학생들에게 유출 사실을 알리고 공식 사과했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경북대학교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2024-07-15
- 피해 규모
- 대학원생 5,905명의 이름·학번·소속·이수학점·평점평균 등 개인정보
- 원인·수법
- 졸업 안내 이메일에 대학원생 전체 개인정보 자료를 함께 발송
- 지역
- 국내
경과
- 담당 직원이 대학원생 118명에게 전체 대학원생 5,905명의 개인정보 자료를 이메일로 발송했다.
- 대학이 학생들에게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알리고 공식 사과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경북대학교 개인정보 유출 사건 조사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6건
경북대학교의 다른 사건
경북대학교 시스템 오류로 7천여명 개인정보 노출
7,000피해: 7천여명 개인정보
2025년 경북대학교의 시스템 오류로 7천여명의 개인정보가 노출됐다. 전년도 대학원생 정보 유출에 이어 사고가 반복됐으며, 10월 22일 국정감사에서 개인정보 관리와 정보보안 문제가 지적됐다.
관련 보도 6건 →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