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통합정보시스템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
2024년 7월 28일 전북대학교 통합정보시스템 오아시스가 해킹돼 학생·졸업생·평생교육원 회원 등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학사정보 등이 유출됐다. 대학은 7월 29일 공격을 인지해 접속 경로를 차단하고 취약점을 보완했으며, 이후 2차 인증을 강화했다. 조사에서는 비밀번호 찾기 등의 취약점과 야간·주말 관제 부실이 확인됐고, 대학에 약 6억2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전북대학교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2024-07-28
- 피해 규모
- 개인정보 32만2,130건
- 원인·수법
- 비밀번호 찾기 등의 시스템 취약점을 악용한 외부 해킹과 야간·주말 관제 부실
- 지역
- 국내
경과
- 통합정보시스템 오아시스가 해킹돼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 대학이 공격을 인지하고 접속 경로를 차단한 뒤 취약점을 보완했다.
- 대학이 32만2,425명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사과하고 피해 접수 창구를 운영했다.
- 대학이 2차 인증을 강화했으며 당시까지 확인된 2차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 조사에서 시스템 취약점과 관제 부실 등이 확인됐고, 전북대학교에 약 6억2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출 자료를 토대로 유출 규모가 32만2,130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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