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아머 고객 이메일 대규모 유출, 국내 54만여 개 포함
언더아머 고객 이메일 약 7,200만 개와 일부 이름·성별·생년월일 등이 포함된 자료가 온라인에 공개됐다. 회사는 유출 주장을 조사하면서 고객 비밀번호와 결제 시스템이 영향을 받았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이메일 주소 54만1,773개와 이름·성별 정보 각 36개 유출이 확인됐으며, 공격자는 유효한 직원 계정을 도용해 마케팅 클라우드 운영 지원용 보안 FTP 서버에 무단 접근한 것으로 파악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언더아머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전 세계 이메일 약 7,200만 개, 국내 이메일 54만1,773개 및 이름·성별 정보 각 36개
- 원인·수법
- 유효한 직원 계정을 도용해 마케팅 클라우드 운영 지원용 보안 FTP 서버에 무단 접근
- 지역
- 국내
경과
- 에베레스트 랜섬웨어 조직이 언더아머 이용자 수백만 명의 데이터 탈취를 주장했다.
- 정보 유출 주장과 관련해 언더아머를 상대로 소송이 제기됐다.
- 고객 기록 약 7,200만 건이 온라인에 게시된 뒤 언더아머가 유출 주장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언더아머가 조사 중임을 밝히고 비밀번호와 결제 시스템의 피해 증거는 없다고 설명했다.
- KISA 신고서에서 국내 이메일 주소 54만1,773개 유출과 직원 계정 도용을 통한 서버 접근이 확인됐다.
- 언더아머가 대규모 정보 유출 관련 소송을 피하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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