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타제작소 개인정보 최대 약 8만8천 건 유출 우려
일본 무라타제작소가 내부 IT 환경에 대한 제3자의 무단 접근과 데이터 부정 열람을 확인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4월 28일에는 직원과 외부 관계자 등의 개인정보 최대 약 8만8천 건이 탈취됐거나 탈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공개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무라타제작소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직원·외부 관계자 등 개인정보 최대 약 8만8천 건 탈취 또는 탈취 가능성
- 원인·수법
- 제3자의 내부 IT 환경 무단 접근과 데이터 부정 열람
- 지역
- 해외
경과
- 무라타제작소가 IT 환경 무단 접근과 데이터 부정 열람을 확인하고 조사 착수를 알렸다.
- 개인정보 최대 약 8만8천 건의 탈취 또는 탈취 가능성과 피해 정보 유형을 추가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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