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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인트폴시 랜섬웨어 공격으로 행정 서비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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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시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일부 행정 서비스가 중단됐다. 주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방위군을 투입했으며, 시는 직원 3,500명의 비밀번호 재설정과 온라인 시스템 복구를 추진했다. 공격 집단은 탈취한 데이터 43GB를 공개했다고 주장했으며, 시의 사고 비용은 250만 달러로 집계됐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세인트폴시
사고 유형
랜섬웨어
발생·인지일
2025-07-25
피해 규모
일부 행정 서비스 중단, 사고 비용 250만 달러
원인·수법
랜섬웨어 공격
지역
해외

경과

  1. 세인트폴시가 사이버공격을 받아 행정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했다.
  2. 비상사태 선포와 미네소타주 주방위군 투입이 알려졌다.
  3. 시가 랜섬웨어 공격임을 확인하고 직원 3,500명의 비밀번호 재설정을 시작했다.
  4. 공격 집단이 탈취 데이터 43GB를 온라인에 공개했다고 주장했으며 시는 온라인 시스템 복구 착수를 예고했다.
  5. 시가 시스템의 75%를 복구했다고 밝혔다.
  6. 사이버공격으로 시에 발생한 비용이 250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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