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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침해

스트라이커 사이버 공격으로 글로벌 업무망과 공급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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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료기기 업체 스트라이커가 사이버 공격을 받아 글로벌 네트워크에 장애가 발생하고 직원 기기가 삭제 피해를 입었다. 이란 연계 해커들이 공격 책임을 주장했으며 일부 환자의 수술도 지연됐다. 회사는 공격을 차단한 뒤 주문과 생산 복구를 진행했으나 10월까지 공급 차질의 영향이 이어져 실적 전망을 낮췄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스트라이커
사고 유형
해킹·침해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글로벌 네트워크 장애, 직원 기기 삭제 및 일부 수술 지연·공급 차질
원인·수법
마이크로소프트 환경 침입을 통한 직원 기기 삭제
지역
해외

경과

  1. 스트라이커가 글로벌 네트워크 장애를 일으킨 사이버 공격을 조사했으며 이란 연계 해커들이 책임을 주장했다.
  2. 마이크로소프트 환경을 통한 직원 기기 삭제 피해와 공격 차단 사실이 알려졌다.
  3. 공격 여파로 일부 환자의 수술이 지연됐다.
  4. 직원들이 정보 노출과 관련해 스트라이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5. 사이버 공격과 관련해 제기된 소송 8건이 기각됐다.
  6. 스트라이커가 공격에 따른 공급 차질의 영향이 지속되면서 실적 전망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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