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일 침해사고로 30만8,777명 개인정보 유출
유럽 철도패스 운영업체 유레일에서 2025년 12월 침해사고가 발생해 이름과 여권번호 등이 탈취됐다. 유레일은 피해자가 30만8,777명이라고 공개했다. 탈취된 자료 일부는 온라인에 공개되거나 판매 대상으로 제시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유레일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30만8,777명의 이름·여권번호 등 개인정보
- 원인·수법
- 외부 침해로 개인정보 탈취
- 지역
- 해외
경과
- 유레일이 2025년 12월 발생한 침해사고의 피해 규모를 30만8,777명으로 공개했다.
관련 보도 1건
유레일의 다른 사건
유레일 이용자 수백만 건 정보 다크웹 판매 시도
피해: 판매 대상으로 제시된 이용자 기록 수백만 건
해커들이 탈취한 유레일 여행객 정보를 다크웹에서 판매하려 했다. 판매 대상으로 제시된 이용자 기록은 수백만 건이며, 실제 유출 규모의 확정 여부와 유레일의 대응은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보도 2건 →유레일·인터레일 여행객 민감정보 유출
피해: 유레일·인터레일 여행객 민감정보
유레일과 인터레일 여행객의 민감정보가 유출됐다. 구체적인 유출 규모와 발생 시점, 대응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Help Net Security 기사 보기 ↗유레일 고객 여권번호·연락처 등 정보 탈취
피해: 고객 여권번호·연락처 등, 디스커버EU 참가자 추가 민감정보 노출 가능성
유럽 철도패스 운영사 유레일이 고객정보 탈취를 확인했다. 여권번호와 연락처 등이 영향을 받았으며, 디스커버EU 참가자는 신분증 사본과 은행계좌 참조정보, 건강정보도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다. 사고 발생일과 피해 인원, 구체적인 대응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