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로고스 해킹으로 소송자료 18만건 유출
법무법인 로고스가 해킹당해 의뢰인 소송자료 18만건, 1.59TB 규모의 자료가 유출됐다. 2024년 9월에는 해커가 로고스 데이터를 다크웹에서 5BTC에 판매 중이라고 주장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로고스에 과징금 5억2,300만원을 부과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법무법인 로고스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소송자료 18만건, 자료 1.59TB
- 원인·수법
- 외부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해커가 법무법인 로고스 데이터를 다크웹에서 5BTC에 판매 중이라고 주장했다.
- 소송자료 18만건 유출과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로고스에 과징금 5억2,300만원을 부과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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