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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모두투어네트워크 웹셸 공격으로 약 306만명 개인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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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모두투어네트워크 홈페이지가 파일 업로드 취약점을 이용한 웹셸 공격을 받아 회원·비회원 약 306만명의 개인정보가 탈취됐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생년월일·휴대전화번호·CI·DI 등이 포함됐으며, 회사는 같은 달 사고를 인지하고도 9월에 공지했다. 회사는 사과하고 비밀번호 변경을 요청했으며, 이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재와 손해배상 판결이 이어졌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모두투어네트워크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회원·비회원 약 306만명 개인정보
원인·수법
파일 업로드 취약점을 이용한 웹셸 공격
지역
국내

경과

  1. 회사가 홈페이지 개인정보 유출을 공지하고 사과와 비밀번호 변경 요청을 했다.
  2.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 착수 사실과 분쟁조정 신청 60건 이상 접수 사실을 공개했다.
  3. 약 306만명 정보 탈취와 보안조치 미흡·개인정보 미파기·통지 지연이 확인돼 과징금과 과태료가 부과됐다.
  4.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10만원 배상 판결이 내려진 사실이 공개됐다.
  5. 항소심에서도 10만원 배상 판결이 유지됐다.
  6. 10만원 위자료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된 사실이 공개됐다.

관련 보도 25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