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억9천만 달러 가상자산 해킹에 디파이 자금 이탈
약 2억9천만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해킹이 발생해 디파이 시장에서 대규모 자금 인출이 이어졌다. 4월 20일에는 투자자들이 디파이에서 150억 달러를 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핀테크 기업은 이번 해킹을 북한 라자루스의 소행으로 추정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가상자산 약 2억9천만 달러
- 원인·수법
- 북한 라자루스 소행으로 추정되는 해킹
- 지역
- 해외
경과
- 약 2억9천만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해킹과 디파이 대출 서비스에서의 90억 달러 규모 자금 이탈이 알려졌다.
- 해킹에 따른 보안 우려 속에 디파이에서 150억 달러 규모의 투자자 자금 인출이 알려졌다.
- 미국 핀테크 기업이 약 2억9천만 달러 가상자산 해킹을 북한 라자루스 소행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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