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정보 수집·판매와 유통 의혹
자동화 프로그램 제공업체들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톡톡에 표시된 개인판매자 정보를 수집해 광고업체에 판매했다. 네이버는 2024년 9월 26일 톡톡 URL을 난수화하고 판매자 정보 노출을 차단했다. 2025년 6월에는 판매자 73만명의 정보 유출과 다크웹 유통 의혹이 제기됐으며, 네이버는 규정에 따라 공개된 정보로 해킹에 의한 유출이 아니라고 밝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네이버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판매자 73만명 정보 유출 의혹
- 원인·수법
- 톡톡에 표시된 개인판매자 정보를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수집
- 지역
- 국내
경과
- 네이버가 톡톡 URL을 난수화하고 판매자 정보 노출을 차단했다.
- 판매자 정보의 수집·판매 사실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오남용 대응 노력 부족 지적이 알려졌다.
- 판매자 정보의 다크웹 유통 의혹이 제기됐으며 네이버는 정보 유출 의혹을 부인했다.
- 판매자 73만명의 정보 유출 의혹에 대해 네이버가 해킹에 의한 유출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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