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체인 금고 침해로 가상자산 약 1,070만 달러 탈취
토르체인의 금고 6개 중 하나가 침해돼 약 1,070만 달러의 가상자산이 탈취됐다. 네트워크는 비정상 활동을 감지해 서명과 거래를 중단했으며, 초기 조사에서는 프로토콜 소유 자금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토르체인은 약 5주간의 중단 이후 운영을 재개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토르체인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가상자산 약 1,070만 달러
- 원인·수법
- 금고 6개 중 하나에 대한 침해
- 지역
- 해외
경과
- 토르체인 금고 침해로 약 1,070만 달러가 탈취됐으며, 네트워크가 비정상 활동을 감지해 서명과 거래를 중단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 토르체인이 약 5주간의 중단 이후 운영을 재개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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