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정보 유출로 18만5,000명 이상 개인정보 피해
세븐일레븐에서 가맹점주 데이터와 세일즈포스 기록을 포함한 정보가 유출됐다. 샤이니헌터스가 해킹을 주장하고 금전을 요구한 뒤 세븐일레븐은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 5월 26일에는 18만5,000명 이상의 개인정보 피해가 알려졌으며, 6월 1일에는 기록 60만 건 노출과 관련한 소송이 제기된 사실이 알려졌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세븐일레븐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18만5,000명 이상 개인정보, 소송 관련 기록 60만 건 노출
- 원인·수법
- 사이버 공격
- 지역
- 해외
경과
- 샤이니헌터스의 금전 요구 이후 세븐일레븐이 정보 유출을 확인했으며 가맹점주 데이터와 세일즈포스 기록 노출이 알려졌다.
- 18만5,000명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 피해를 입은 사실이 알려졌다.
- 기록 60만 건 노출과 관련해 세븐일레븐을 상대로 소송이 제기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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