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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티빙 해킹으로 회원 개인정보와 3954만개 계정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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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이 해킹을 당해 전화번호와 생년월일 등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외부 서비스 연동 가입자도 피해를 입었다. 9월 정부 조사에서 유출 계정은 3,954만개, 활성화 계정은 2,206만개로 파악됐고 접속키 관리 부실이 드러났다. 티빙은 비밀번호 변경을 권고하고 정보보호 투자 확대와 보상, AWS와의 보안체계 고도화 등 후속 조치를 추진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티빙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계정 3,954만개 유출, 활성화 계정 2,206만개
원인·수법
접속키 관리 부실을 이용한 해킹
지역
국내

경과

  1. 티빙이 회원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비밀번호 변경을 권고했다.
  2.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티빙 개인정보 유출 조사에 착수했다.
  3. 정부가 계정 3,954만개 유출과 접속키 관리 부실을 발표했고 티빙은 사과와 정보보호 투자 4배 확대 방침을 밝혔다.
  4.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후속 조치로 AWS와 보안체계 고도화를 추진했다.
  5. 피해자 1,953만명 기준 보상 비용 추산액 3,906억원과 9월 말 실제 신청자 275만명 사이의 차이가 쟁점이 됐다.
  6. CJ그룹이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 보상 등 지원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426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