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니티 프로토콜 개인키 해킹으로 3,600만 달러 피해
휴머니티 프로토콜과 연관된 지갑에서 개인키 해킹이 발생하고 H 토큰 가격이 급락했다. 초기 피해액은 1,900만 달러 또는 3,000만 달러 이상으로 거론됐으며, 7월 2일에는 3,600만 달러로 제시됐다. 창업자는 해킹 이후 기업용 인공지능으로 사업 방향을 재조정한다고 밝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휴머니티 프로토콜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3,600만 달러
- 원인·수법
- 개인키 해킹
- 지역
- 해외
경과
- 휴머니티 프로토콜 관련 지갑의 개인키 해킹과 H 토큰 가격 급락이 알려졌다.
- 피해액이 3,600만 달러로 제시됐으며 창업자가 기업용 인공지능으로 사업 방향을 재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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