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 해킹으로 학생·직원 정보 유출
학습 플랫폼 캔버스가 해킹을 당해 학생·직원 정보가 유출됐다. 2026년 8월 20일 개인정보 감독기구가 확인한 피해 학생·직원은 15만3,000명 이상이었다. 금품 지급 이후에도 학생 기록의 위험이 제기됐으며, 보안 우려 속에 수업에서 캔버스 사용이 이어졌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학생·직원 15만3,000명 이상 정보
- 원인·수법
- 캔버스 플랫폼 해킹
- 지역
- 해외
경과
- 캔버스 해킹 사건이 알려졌다.
- 금품 지급 이후에도 학생 기록 2억7,500만 건이 위험에 놓여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 개인정보 감독기구가 학생·직원 15만3,000명 이상이 정보 유출의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 해킹 이후 보안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업에서 캔버스 사용이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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