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 제로데이 취약점으로 외교관 정보 유출
한국 국립외교원에서 외교관 정보가 유출됐다. 제로데이 취약점이 유출 경로로 지목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국립외교원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외교관 정보
- 원인·수법
- 제로데이 취약점 악용
- 지역
- 국내
경과
- 국립외교원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통한 외교관 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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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피해: 외교관·공무원 등 개인정보 최대 1만 건 유출 가능성
외교부 산하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에 약 9~10개월간 불법 접속이 이어지면서 외교관과 공무원 등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규모는 최대 1만 건으로 제시됐으며 외교부는 상당한 규모의 유출 정황을 인정하고 정확한 규모와 내역을 조사했다. 경찰은 개인정보 유출 경위를 수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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