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개인정보 유출

순천향대·경성대 개인정보 유출로 과징금 등 제재

최초 보도 · 최근 보도 · 관련 보도 1건

순천향대학교와 경성대학교에서 대표 홈페이지의 웹로직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과징금 1억9,300만원과 과태료 660만원을 부과했다. 6년 이상 취약점을 개선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보안패치와 접근방지 조치 등이 명령됐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순천향대학교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확인되지 않음
원인·수법
대표 홈페이지의 웹로직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 및 6년 이상 취약점 미개선
지역
국내

경과

  1. 순천향대학교와 경성대학교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과징금·과태료 부과와 보안패치·접근방지 조치 명령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1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