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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롯데카드 해킹으로 고객 297만 명 개인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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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에 해킹 정황과 서버 악성코드 감염이 확인됐으며, 이후 고객 297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이 드러났다. 유출 정보에는 카드번호와 CVC, 주민등록번호 등이 포함됐다. 롯데카드는 고객보호 조치와 보상을 시행했으며, 이후 과징금과 업무정지 제재 및 집단소송이 이어졌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롯데카드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고객 297만 명 개인정보
원인·수법
온라인 결제 시스템에 웹쉘을 업로드한 해킹 및 서버 악성코드 감염
지역
국내

경과

  1. 롯데카드가 서버 악성코드 감염과 해킹 정황을 확인했으며 내부자료 1.7GB 유출 정황이 알려졌다.
  2. 고객 297만 명의 정보와 카드번호·CVC 유출이 드러났다.
  3. 민감정보 유출 고객 중 79%가 카드 재발급이나 비밀번호 변경 등의 조치를 했다.
  4. 해킹 사고 보상이 종료되고 일부 혜택은 연장됐다.
  5.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2천만 원을 부과했다.
  6. 금융위원회가 롯데카드에 업무정지 1.5개월 제재를 결정했다.

관련 보도 162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