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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쿠팡 배달원 약 13만5000명과 고객 2만2440명 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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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배달원 약 13만5000명의 실명·전화번호가 노출되고, 판매자 시스템을 통해 주문자·수취인 2만2440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안전조치와 유출 통지 의무 위반 등에 총 약 16억원의 과징금·과태료를 부과했다. 이후 쿠팡이츠 배달기사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쿠팡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배달원 약 13만5000명의 실명·전화번호와 주문자·수취인 2만2440명의 정보
원인·수법
확인되지 않음
지역
국내

경과

  1.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배달원·고객 정보 유출 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총 약 16억원의 과징금·과태료를 부과했다.
  2. 쿠팡이츠 배달기사 약 13만5000명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관련 보도 4건

  • 개인정보 유출쿠팡

    쿠팡 3370만 계정 개인정보 유출과 추가 피해 확인

    3,370만피해: 3370만 계정 개인정보 및 추가 확인된 유출 16만건

    쿠팡은 2025년 11월 16일 고객 민원을 접수하고 개인정보 유출 조사를 시작했다. 초기에는 고객 4536명의 배송지·주문 이력 등 유출이 알려졌으나 이후 3370만 계정으로 피해 규모가 확대됐고, 2026년 2월에는 16만건의 추가 유출이 확인됐다. 쿠팡은 사과했으며 개인정보 유출 등에 대한 6246억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은 뒤 불복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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