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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정부망 해킹으로 파일 140만 개 다크웹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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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정부망이 해킹돼 데이터가 탈취됐으며, 공격자들은 200만 유로를 요구하고 데이터 공개를 위협했다. 베를린은 금전 지급을 거부했고, 리시다 랜섬웨어 조직은 탈취 자료를 공개했다. 이후 로그인 자격증명 유출에 대한 조사가 진행됐으며, 다크웹에 공개된 파일은 140만 개로 알려졌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베를린시
사고 유형
랜섬웨어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파일 140만 개 다크웹 유출
원인·수법
리시다 랜섬웨어 조직의 정부망 침해 및 데이터 탈취
지역
해외

경과

  1. 베를린 시장이 사이버 공격에 따른 협박 사실을 밝혔으며, 베를린은 금전 지급을 거부했다.
  2. 공격자들이 200만 유로를 요구하며 데이터 유출을 위협한 사실이 알려졌다.
  3. 리시다가 몸값 지급 기한 이후 탈취한 도시 데이터를 공개한 사실이 알려졌다.
  4. 베를린이 탈취된 로그인 자격증명 공개에 따른 추가 정보 유출을 조사했다.
  5. 리시다가 베를린의 기밀 파일 5.26TB를 다크웹에 공개한 사실이 알려졌다.
  6. 다크웹에 공개된 파일 규모가 140만 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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