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퀴드 네트워크 해킹으로 가상자산 대규모 인출
비트코인 기반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해킹으로 가상자산이 인출됐다. 리퀴드 네트워크가 밝힌 인출액은 3억2,000만 달러이며, 별도로 4억500만 달러의 도난 규모도 제시됐다. 공격 대상은 비트코인 자체가 아닌 리퀴드로 구분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리퀴드 네트워크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가상자산 3억2,000만 달러 인출 발표, 별도 도난 규모 4억500만 달러 제시
- 원인·수법
- 해킹
- 지역
- 해외
경과
- 리퀴드 네트워크가 해킹으로 3억2,000만 달러가 인출됐다고 밝힌 사실이 공개됐다.
- 공격 대상이 리퀴드로 구분됐으며, 도난 규모로 4억500만 달러도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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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네트워크 해킹 피해 비트코인 85% 반환
피해: 피해 비트코인의 85% 반환
리퀴드 네트워크 해킹 이후 피해 비트코인의 85%가 반환됐다. 반환 이후에도 가치 연동이 깨지는 디페깅 위험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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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비트코인 약 4천개, 약 4,300억원 상당으로 전체 준비금의 약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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