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개인신용정보 18만여 건 유출로 중징계
2019년 신협중앙회 퇴직 예정 직원이 조합원명, 여신계좌번호, 대출 취급액과 잔액 등 개인신용정보 18만4,465건을 지역 신협 직원에게 이메일로 유출했다. 내부통제 미흡도 확인돼 금융감독원이 신협중앙회에 기관경고와 과징금 28억7,200만원 등을 부과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신협중앙회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조합원 개인신용정보 18만4,465건
- 원인·수법
- 퇴직 예정 직원이 지역 신협 직원에게 이메일로 개인신용정보 유출 및 내부통제 미흡
- 지역
- 국내
경과
- 2019년 개인신용정보 유출과 내부통제 미흡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신협중앙회에 기관경고와 과징금 28억7,200만원 등을 부과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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