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비 서버 해킹으로 회원 개인정보·신용정보 유출
2024년 12월 17일 뉴스레터 플랫폼 스티비의 서버가 해킹돼 회원의 이름·이메일·암호화된 비밀번호와 일부 회원의 신용정보가 유출됐다. 이 사고는 외교부를 사칭한 스팸메일 발송으로도 이어졌다. 스티비는 불법 접근경로 차단, 2단계 인증 적용, 한시적으로 보관하던 신용정보 파기 등 후속 조치를 밝혔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스티비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2024-12-17
- 피해 규모
- 회원 이름·이메일·암호화된 비밀번호 및 일부 회원 신용정보
- 원인·수법
- 서버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스티비 서버가 해킹돼 회원 개인정보와 일부 회원의 신용정보가 유출됐다.
- 외교부 사칭 스팸메일이 스티비 해킹에서 비롯된 사실이 알려졌다.
- 스티비가 사과와 함께 불법 접근경로 차단, 2단계 인증 적용, 보관 신용정보 파기 등 후속 조치를 밝혔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스티비 개인정보 유출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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