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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침해

비트겟 지갑 해킹으로 가상자산 3억8750만 달러 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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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겟이 지갑 해킹으로 이더리움과 엑스알피 등 가상자산을 탈취당했으며, 피해액은 3억8,750만 달러로 상향됐다. 지갑 백엔드 침해와 타사 보안 제품의 제로데이 취약점 악용이 공격 원인으로 지목됐고 북한 연계 가능성도 제기됐다. 비트겟은 출금을 중단한 뒤 9월 28일부터 비트코인 출금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으며, 바이비트는 자금 추적에 협력하고 서클과 테더는 해커 지갑 동결에 나섰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비트겟
사고 유형
해킹·침해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가상자산 3억8,750만 달러
원인·수법
타사 보안 제품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지갑 백엔드 침해
지역
해외

경과

  1. 비트겟이 가상자산 해킹 피해와 출금 중단을 알리고 바이비트가 탈취 자금 추적 지원에 나섰다.
  2. 피해액이 3억8,750만 달러로 상향됐고 서클과 테더가 해커 지갑 동결에 나섰다.
  3. 북한 연계 IP 포착과 북한 해킹 조직의 연루 가능성이 제기됐다.
  4. 비트겟이 9월 28일부터 비트코인 출금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5. 타사 보안 제품의 제로데이 취약점이 해킹에 악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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