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해킹으로 고객 166만명 개인정보 유출
GS리테일에서 해킹으로 GS25와 GS샵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처음에는 약 9만명 규모로 알려졌으나 GS샵의 추가 유출이 드러났고, 후속 조사에서 전체 피해 규모는 166만명으로 확인됐다. GS리테일은 사과하고 경영진이 참여하는 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GS리테일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고객 166만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크리덴셜 스터핑 등 해킹 공격
- 지역
- 국내
경과
- GS리테일 고객 약 9만명의 개인정보 유출이 공개됐다.
- GS리테일 개인정보 유출의 공격 수법으로 크리덴셜 스터핑이 확인됐다.
- GS샵 개인정보 158만건의 추가 유출이 드러났으며 GS리테일이 사과하고 경영진 참여 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객 166만명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GS리테일에 과징금 128억3600만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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