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 협력업체 침해로 이용자 자금 약 265만 달러 유출
폴리마켓의 외부 협력업체가 침해돼 이용자 자금을 빼내는 악성 자바스크립트가 배포됐다. 약 700개 계좌에서 약 265만 달러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폴리마켓은 거래를 일시 중단했다가 재개했다. 회사는 이용자 피해를 보상하고 영국 당국에 사건을 넘기겠다고 밝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폴리마켓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약 700개 계좌에서 약 265만 달러 유출
- 원인·수법
- 외부 협력업체의 웹사이트 모니터링 도구를 통한 악성 자바스크립트 배포와 로그인 세션 탈취
- 지역
- 해외
경과
- 외부 협력업체 침해로 이용자 자금이 유출돼 폴리마켓이 거래를 일시 중단했다.
- 폴리마켓이 거래를 재개하고 이용자 피해 보상 방침을 밝혔다.
- 웹사이트 모니터링 도구에 연결된 악성 코드가 로그인 세션을 탈취해 이용자 자금을 빼낸 수법이 드러났다.
관련 보도 11건
- Some Polymarket user funds stolen by hackers; exchange referring matter to U.K. autho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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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마켓의 다른 사건
폴리마켓 해킹으로 가상자산 약 300만 달러 탈취 추정
피해: 가상자산 약 300만 달러 탈취 추정
폴리마켓에서 해킹으로 가상자산이 탈취됐으며, 온체인 분석가는 피해액을 약 300만 달러로 추산했다. 폴리마켓은 제삼자 공급업체가 해킹당한 뒤 악성 버그를 차단·제거했다고 밝혔으며, 피해 이용자에게 전액 환급하기로 했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폴리마켓 석 달간 두 차례 해킹 피해
폴리마켓이 석 달 동안 두 차례 해킹을 당했다. 제3자 로그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상태이며, 각 사고의 발생일과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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