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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침해

더존비즈온 서버 두 차례 침해로 고객사 정보 유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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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에서 두 차례 서버 침해사고가 발생해 고객사의 민감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회사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자진 신고하고 160억원 규모의 보안 투자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정부는 중대 사고로 판단해 민관합동조사에 착수했으며, 영서의료재단도 거래처 계좌정보 등의 유출 가능성을 안내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더존비즈온
사고 유형
해킹·침해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확인되지 않음
원인·수법
백업서버 등 서버 침해
지역
국내

경과

  1. 민관합동조사단이 더존비즈온의 두 차례 침해사고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2. 더존비즈온이 침해사고 자진 신고와 후속 조치를 공개하고 160억원 규모의 보안 투자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3. 아산충무병원과 천안충무병원을 운영하는 영서의료재단의 거래처 정보 유출 가능성 안내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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