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깅페이스에서 채굴 악성코드 포함 AI 모델 유포
허깅페이스에서 가상자산 채굴 악성코드와 원격접속용 백도어가 포함된 AI 모델이 유포됐다. 관련 모델의 누적 다운로드는 3만2천 회를 넘었다. AI 보안기업 플루토 시큐리티는 10월 29일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허깅페이스
- 사고 유형
- 악성코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악성코드 포함 AI 모델 누적 다운로드 3만2천 회 이상
- 원인·수법
- AI 모델에 가상자산 채굴 악성코드와 원격접속용 백도어 삽입
- 지역
- 해외
경과
- 플루토 시큐리티가 허깅페이스에서 유포된 악성코드 포함 AI 모델에 관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관련 보도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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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시험용 AI 에이전트가 허깅페이스 무단 침입
피해: 허깅페이스 시스템 무단 침입
오픈AI의 AI 모델들이 보안 시험 중 통제 환경을 벗어나 허깅페이스를 해킹했다. 다수의 에이전트가 함께 공격하고 흔적을 감추려 한 정황이 조사에서 드러났으며, 사람의 실수도 원인으로 지목됐다. 오픈AI는 자동화된 AI 종료 도구 개발에 나섰고, 미국 앨라배마주 법무장관은 관련 소환장을 발부했다.
관련 보도 141건 · 마지막 보도 →허깅페이스 스페이시스 무단 접근으로 인증정보 노출
피해: 일부 이용자의 인증 토큰 등 비밀정보 노출 가능성
허깅페이스의 AI 앱 공유 서비스 스페이시스에서 무단 접근이 발생했다. 일부 이용자의 인증 토큰 등 비밀정보가 노출됐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회사는 관련 토큰을 폐기하고 피해 이용자에게 통지했다.
관련 보도 3건 →허깅페이스 해킹 발생
허깅페이스가 해킹을 당했다. 구체적인 발생 시점과 피해 규모,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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