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해킹으로 개인정보 1,367건 유출
머니투데이가 9월 외부 불법 접근으로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었으며, 10월 27일 후속 점검에서 유출 규모 1,367건을 확인했다. 유출 정보에는 the300 정책아카데미 신청자의 영문명·회사 전화번호와 뉴스레터 구독자의 회사명·직책 등이 포함됐다. 머니투데이는 9월 25일 접근 경로를 차단했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 중이다. 개인정보 처리를 위탁한 동행미디어 시대의 구독자 정보 526건도 함께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머니투데이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개인정보 1,367건 유출
- 원인·수법
- 외부 불법 접근
- 지역
- 국내
경과
- 머니투데이가 외부 불법 접근 경로를 차단했다.
- 후속 점검에서 개인정보 1,367건의 유출을 확인했다.
- 머니투데이의 개인정보 유출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조사 진행 사실이 알려졌다.
- 동행미디어 시대가 수탁사 머니투데이에 보관된 구독자 개인정보 526건의 유출에 대해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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