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협회 이메일 오발송으로 개인정보 유출
벤처캐피탈협회가 회원사 임직원 186명에게 이메일을 보내면서 개인정보가 담긴 엑셀 파일을 잘못 첨부했다. 성명·생년월일·연락처·학력·경력 등이 노출됐으며, 협회는 수신자에게 파일 삭제와 재전송 금지를 요청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성명·생년월일·연락처·학력·경력 등 개인정보
- 원인·수법
- 이메일에 개인정보가 포함된 엑셀 파일을 잘못 첨부
- 지역
- 국내
경과
- 협회가 회원사 임직원 186명에게 개인정보 파일을 잘못 발송하고 삭제와 재전송 금지를 요청한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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