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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침해

바이낸스 해킹 피해 63억달러 추산, 전액 보상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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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에서 대규모 가상자산 해킹 피해가 발생했으며 피해액은 63억달러, 약 8조4,000억원으로 추산됐다. 바이낸스는 출금을 중단하고 탈취 자산 동결에 나섰으며, 이용자 손실을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북한 해커 연루 가능성이 제기됐으며 엔지니어 노트북의 침해 여부도 조사 중이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바이낸스
사고 유형
해킹·침해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가상자산 약 63억달러
원인·수법
해킹에 의한 가상자산 탈취로, 엔지니어 노트북 침해 가능성과 북한 해커 연루 여부 조사 중
지역
해외

경과

  1. 바이낸스의 대규모 가상자산 해킹 피해 의혹이 제기됐다.
  2. 피해액이 63억달러로 추산됐으며 바이낸스가 출금을 중단하고 이용자 손실 전액 보상 방침을 밝혔다.
  3. 바이낸스가 피해 전액 보상 방침을 재확인하고 11월 2일 준비금 증명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15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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