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KT 사이버공격 여파로 배송 역량 정상의 약 10%
독일 기업용 장비 유통업체 TAKKT가 사이버공격을 받아 주문 처리·배송·청구 업무에 제약이 발생했다. 유럽 산업·포장 사업과 북미 외식장비 사업이 영향을 받았다. 복구 과정에서 배송 역량은 정상의 약 10% 수준이라고 밝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TAKKT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배송 역량 정상의 약 10%, 유럽·북미 일부 사업의 주문 처리·배송·청구 업무 제한
- 원인·수법
- 사이버공격
- 지역
- 해외
경과
- TAKKT가 사이버공격 복구 과정에서 배송 역량이 정상의 약 10% 수준이며 유럽·북미 일부 사업의 업무가 제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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