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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창비 저자·거래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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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피해더존비즈온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

더존비즈온 백업서비스 침해사고로 창비 저자와 거래처 관계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창비는 10월 30일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공지했다. 창비는 외부 서비스에서 발생한 사고이며 실제 유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창비
원래 사고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침해로 고객사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저자·거래처 관계자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원인·수법
회계프로그램 제공사 더존비즈온의 백업서비스 침해사고
지역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1.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2.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경과

  1. 창비가 홈페이지에 더존비즈온 백업서비스 침해사고에 따른 저자·거래처 관계자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공지했다.
  2. 창비는 실제 개인정보 유출 여부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원래 사고

더존비즈온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개인정보 유출더존비즈온연쇄 피해 10곳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침해로 고객사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피해: 고객사 관계자·회원·고객 등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전체 규모 미확인

    더존비즈온에서 두 차례 침해사고가 발생했으며, 백업서버에 불법 접근한 외부 공격자가 암호화된 데이터 일부를 반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출판사·자동차 판매업체·협회 등 고객사에서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 등을 포함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으며, 실제 유출 여부와 전체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더존비즈온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자진 신고하고 160억원 규모의 보안 투자 진행 사실을 공개했다. 정부는 중대 사고로 판단해 민관합동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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