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닥 옛 하이루 임직원·거래처 정보 유출 가능성
2차 피해더존비즈온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침해사고로 펫닥이 과거 합병한 하이루의 임직원과 거래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출 가능성이 있는 정보에는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가 포함됐으며, 실제 유출 여부와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펫닥은 10월 30일 자사 홈페이지에 관련 안내문을 게시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펫닥
- 원래 사고
-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침해로 고객사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2026-10-30
- 피해 규모
- 확인되지 않음
- 원인·수법
-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침해
- 지역
-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주민등록번호계좌 정보
- 은행 앱에서 입출금 알림을 켜세요. 내 명의 계좌를 한 번에 확인하고 필요하면 지급정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어카운트인포 (계좌정보통합관리) ↗
- 내 명의 휴대폰 개통을 막고, 금융감독원에 개인정보 노출자로 등록하면 내 명의 금융거래 시 본인 확인이 강화됩니다. 신분증 사본이 유출됐다면 재발급도 고려하세요.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M-Safer)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
-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경과
- 펫닥이 옛 하이루 임직원과 거래처 개인정보의 유출 가능성을 공지했다.
원래 사고
더존비즈온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침해로 고객사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피해: 고객사 관계자·회원·고객 등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전체 규모 미확인
더존비즈온에서 두 차례 침해사고가 발생했으며, 백업서버에 불법 접근한 외부 공격자가 암호화된 데이터 일부를 반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출판사·자동차 판매업체·협회 등 고객사에서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 등을 포함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으며, 실제 유출 여부와 전체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더존비즈온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자진 신고하고 160억원 규모의 보안 투자 진행 사실을 공개했다. 정부는 중대 사고로 판단해 민관합동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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