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사고 여파로 SafePal 이용자 정보 노출
2차 피해트레저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트레저 사고의 여파로 SafePal 이용자에게 정보 노출 피해가 발생했다. 트레저와 SafePal 소유자 총 5만3,487명의 정보 노출과 관련해 사기성 편지에 대한 경고가 나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SafePal
- 원래 사고
- 트레저 배송 협력사 침해로 고객 정보 유출 확대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확인되지 않음
- 원인·수법
- 트레저 사고에 따른 2차 피해
- 지역
- 해외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경과
- 트레저와 SafePal 소유자 정보 노출과 관련해 사기성 편지에 대한 경고가 나왔다.
원래 사고
트레저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트레저 배송 협력사 침해로 고객 정보 유출 확대
7만피해: 고객 1만3689명 및 추가 미국 고객 약 6만7000명의 정보
트레저의 배송 협력사 ShipMonk에서 발생한 침해로 고객 1만3689명의 정보와 배송 주소가 유출됐다. 이후 삭제됐다고 안내됐던 미국 고객 약 6만7000명의 정보가 추가로 노출된 사실이 드러났다. 트레저는 피해 규모 확대를 공개했다.
관련 보도 16건 · 마지막 보도 →
관련 보도 1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