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 해킹으로 SK텔레콤 보안 자료 유출
2차 피해SK쉴더스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SK쉴더스 해킹으로 SK텔레콤의 보안 자료가 유출됐다. SK쉴더스에서 발생한 해킹 피해가 SK텔레콤으로 번졌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SK텔레콤
- 원래 사고
- SK쉴더스 해킹으로 고객사 보안자료 15.1GB 유출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보안 자료 유출
- 원인·수법
- SK쉴더스 해킹에 따른 보안 자료 유출
- 지역
-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경과
- SK쉴더스 해킹에 따른 SK텔레콤 보안 자료 유출이 알려졌다.
원래 사고
SK쉴더스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SK쉴더스 해킹으로 고객사 보안자료 15.1GB 유출
피해: 민간기업 120곳·다수 공공기관 관련 자료 15.1GB
SK쉴더스가 2025년 10월 해킹을 당해 고객사 관련 자료 15.1GB가 유출됐다. 허니팟에 자동 로그인 상태로 연결된 직원 2명의 개인 메일 계정을 통해 민간기업 120곳과 다수 공공기관의 보안관제시스템 구축 자료, 솔루션 검증 자료 등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으며, SK쉴더스는 이메일 8만건 전수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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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해킹으로 2,324만 명 개인정보 유출
2,324만피해: 2,324만 명 개인정보
2025년 4월 SK텔레콤에서 해킹으로 유심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공개됐다. 이후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2,324만 명으로 확인됐다. SK텔레콤은 7월부터 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을 제공했으며, 8월에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1,348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2026년 10월에도 157만 명이 보호조치 없이 유출된 유심을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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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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