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키, 거래처 회신 위장 악성메일로 기업 감염 유도
북한 해킹조직 김수키가 기업의 거래처 회신으로 위장한 악성메일을 보내 수신자를 악성코드에 감염시킨 사례가 포착됐다. 메일은 정기점검서 송부와 노트북 견적 문의를 가장했으며, 압축파일 속 PIF 파일을 실행하면 정상 PDF 문서와 함께 백도어가 실행됐다. 피해 기업명과 발생일, 피해 규모 및 대응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악성코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확인되지 않음
- 원인·수법
- 거래처 회신을 가장한 악성메일의 압축파일 내 PIF 실행을 통한 백도어 감염
- 지역
- 국내
경과
- 김수키가 거래처 회신으로 위장한 악성메일을 이용해 수신자를 감염시킨 사례가 알려졌다.
관련 보도 1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