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옥션 서비스 해지 후 남은 백업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2차 피해더존비즈온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침해사고로 케이옥션 임직원과 거래 관계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케이옥션은 2026년 5월 더존비즈온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을 종료했으나 관련 데이터는 백업서버에 남아 있었다. 케이옥션은 10월 31일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공지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케이옥션
- 원래 사고
- 더존비즈온 두 차례 서버 침해사고로 고객정보 유출 우려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확인되지 않음
- 원인·수법
-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침해
- 지역
-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경과
- 케이옥션이 오후 5시 30분 홈페이지에 임직원과 거래 관계자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공지했다.
원래 사고
더존비즈온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더존비즈온 두 차례 서버 침해사고로 고객정보 유출 우려
더존비즈온에서 두 차례 침해사고가 발생해 고객사 민감정보 유출 우려가 제기됐다. 더존비즈온은 서버 침해사고를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자진 신고했다. 정부는 중대 사고로 판단해 민관합동조사에 착수했으며, 더존비즈온은 160억원 규모의 보안 투자와 후속 조치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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