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웹사이트 12곳 DNS 변조로 가상자산 탈취
Name.com에 등록된 디파이 웹사이트 12곳의 DNS가 변조돼 방문자가 지갑 탈취 스크립트가 있는 가짜 사이트로 연결됐다. 공격자는 Step Drainer로 이용자의 가상자산 이전 승인을 유도했다. 비트쿼리는 지갑 32개에서 약 20만2천 달러가 탈취됐다고 분석했고, 더블록은 약 13만8천 달러를 추적했으며 최초 침투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지갑 32개에서 약 20만2천 달러 탈취라는 분석과 약 13만8천 달러 추적 결과
- 원인·수법
- 디파이 웹사이트 12곳의 DNS 변조와 Step Drainer를 통한 가상자산 이전 승인 유도
- 지역
- 해외
경과
- 비트쿼리가 DNS 변조로 지갑 32개에서 약 20만2천 달러가 탈취됐다는 분석을 공개했다.
- 더블록이 약 13만8천 달러의 탈취액을 추적했으며 근본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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