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DI 고객정보 최대 2만2,541건 유출 가능성
2차 피해라이프넷생명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라이프넷생명의 KDDI 연계 시스템 취약점이 악용돼 KDDI 고객정보 최대 2만2,541건이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10월 30일 발표됐다. 대상 정보에는 이름·우편번호·전화번호·이메일·회원 식별자 등이 포함되며, 일부 고객의 성별과 생년월일도 포함된다. 양사는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au 생명보험의 신청 접수 등 일부 기능을 중단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KDDI
- 원래 사고
- 라이프넷생명 연계 시스템 침해로 KDDI 고객정보 유출 가능성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고객정보 최대 2만2,541건 유출 가능성
- 원인·수법
- 라이프넷생명의 KDDI 연계 시스템 취약점을 악용한 무단 접근
- 지역
- 해외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이름전화번호이메일주소생년월일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경과
- KDDI 고객정보 최대 2만2,541건의 유출 가능성이 발표됐으며, 양사는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au 생명보험의 일부 기능을 중단했다.
- 고객정보 유출 가능성과 au 생명보험 신청 접수 등 일부 기능의 중단 상태가 알려졌다.
원래 사고
라이프넷생명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라이프넷생명 연계 시스템 침해로 KDDI 고객정보 유출 가능성
2만피해: KDDI 고객정보 최대 2만2,541건 유출 가능성
라이프넷생명의 KDDI 연계 시스템 취약점이 악용돼 KDDI 고객정보 최대 2만2,541건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대상 정보에는 이름·우편번호·전화번호·이메일·회원 식별자 등이 포함된다. 일부 보험 신청 기능이 중단됐다.
日本時事新聞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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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KDDI 해킹으로 1,200만 명 이상 정보 유출
1,200만피해: 1,200만 명 이상 영향, 이메일 주소 최대 1,223만 개·비밀번호 761만 개 유출
일본 통신사 KDDI의 이메일 시스템이 해킹돼 1,200만 명 이상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었다. 초기에는 최대 1,422만 건의 고객 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으며, 이후 이메일 주소 최대 1,223만 개와 비밀번호 761만 개의 유출 규모가 알려졌다. 공격 시작점으로 협력사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취약점이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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