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대학 랜섬웨어로 약 8만 명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일본 사가대학의 행정용 NAS가 랜섬웨어 피해를 입었다. 대학은 조사 결과 학생·교직원·졸업생 등 약 8만 명의 개인정보와 별도의 환자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대상에는 이름·주소·연락처·비밀번호와 진료과·질환명·내원일 등이 포함되며, 환자 수는 조사 중이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사가대학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학생·교직원·졸업생 등 약 8만 명의 개인정보와 규모 미확정 환자정보 유출 가능성
- 원인·수법
- 행정용 NAS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
- 지역
- 해외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이름주소비밀번호건강·의료 정보
- 비밀번호를 바꾸고,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다른 사이트도 함께 바꾸세요. 2단계 인증이 있으면 켜 두세요.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경과
- 사가대학의 랜섬웨어 피해 조사에서 약 8만 명의 개인정보와 별도 환자정보의 유출 가능성이 알려졌으며, 환자 수 조사가 진행 중이다.
관련 보도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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