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 서버 침입으로 고객정보 최대 30만 건 유출
NTT도코모의 온라인숍과 My docomo 서버가 외부 무단 접근을 받아 고객정보 최대 약 30만 건이 유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주소·생년월일·휴대전화번호 등이 포함됐다. 회사는 11월 5일 오전 1시 5분경부터 관련 서비스의 각종 신청 업무를 중단하고 긴급 점검에 들어갔으며, 침입 경로와 정확한 피해 범위 및 추가 유출 항목을 조사하고 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NTT도코모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고객정보 최대 약 30만 건
- 원인·수법
- 온라인숍과 My docomo 서버에 대한 외부 무단 접근
- 지역
- 해외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이름전화번호주소생년월일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경과
- NTT도코모가 외부 무단 접근 가능성을 확인해 오전 1시 5분경부터 My docomo와 온라인숍의 각종 업무를 중단했다.
- 서버 무단 접근으로 고객정보 최대 약 30만 건이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으며 침입 경로와 정확한 피해 범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됐다.
- NTT도코모가 관련 서비스 긴급 점검과 침입 원인 및 영향 범위 조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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