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병원관리국 환자·직원 5만6,243명 정보 유출
홍콩 병원관리국의 카오룽 동부 병원군에서 4월 환자정보가 탈취돼 외부 플랫폼에 불법 업로드됐다. 협력업체 직원이 환자·병원 직원 5만6,243명의 개인정보를 다크웹에 유출했으며, 경찰은 해당 직원을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 개인정보 감독기관은 협력업체 접근 감시와 권한 통제·보안감사가 부족했다고 판단했고, 병원관리국은 조사 결과를 수용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홍콩 병원관리국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환자·병원 직원 5만6,243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협력업체 직원의 정보 탈취와 미흡한 시스템 접근 감시·권한 통제·보안감사
- 지역
- 해외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건강·의료 정보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경과
- 홍콩 병원관리국이 4월 환자정보 탈취 사건에 대한 개인정보 감독기관의 조사 결과를 수용했다.
- 개인정보 감독기관이 환자·직원 5만6,243명 정보 유출과 관련해 협력업체 접근 통제 등의 미비를 지적했다.
관련 보도 3건
홍콩 병원관리국의 다른 사건
홍콩 병원관리국 환자 정보 유출과 보고 방식 논란
피해: 환자 정보
홍콩 병원관리국에서 환자 정보가 유출됐다. 환자 권익 옹호자는 병원관리국의 소극적인 보고 방식이 유출의 원인이라고 지적했으며, 구체적인 침해 경위와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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