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사고로 성현회계법인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2차 피해더존비즈온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더존비즈온 사고와 관련해 성현회계법인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성현회계법인은 계약이 종료된 지 11개월이 지난 상태였다. 실제 유출 여부와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성현회계법인
- 원래 사고
- 더존비즈온 두 차례 서버 침해로 고객사 정보 유출 우려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확인되지 않음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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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
- 더존비즈온과의 계약 종료 후 11개월이 지난 성현회계법인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원래 사고
더존비즈온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더존비즈온 두 차례 서버 침해로 고객사 정보 유출 우려
더존비즈온에서 두 차례 침해사고가 발생해 고객사의 민감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더존비즈온은 서버 침해사고를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자진 신고했으며, 160억원 규모의 보안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중대 사고로 판단해 민관합동조사에 착수했고, 이후 고객사 10곳의 유출 가능성 공지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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